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인터파크, 페이스북과 손 잡고 '소셜커머스' 런칭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내 최초 페이스북 연계 '소셜커머스' 서비스 런칭

[정은미기자] 인터파크가 페이스북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도입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30일 페이스북 친구들과 쇼핑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파크 소셜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서, 공연, 쇼핑에서 주로 사용되는 위시리스트와 리뷰에 소셜 네트워크를 적용해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상품을 구매할 때, 상품정보와 함께 이 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 친구들 목록이나, 친구가 작성한 리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9월 페이스북이 'F8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타임라인' 등의 신기능을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품페이지에 적용된 '소셜Wish', '소셜Review'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인상 인터파크 홍보팀장은 "페이스북을 활용한 '인터파크 소셜 서비스'는 소셜네트워크가 커머스와 결합해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친구들간의 추천을 활성화시키는 진정한 의미의 소셜커머스"라며 "앞으로도 상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SNS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인터파크, 페이스북과 손 잡고 '소셜커머스' 런칭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