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유진로봇(대표 신경철)은 5일 컬러 디자인과 인공지능 기능이 향상된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핑크'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메탈 로즈 핑크 색상을 적용해 기존 샴페인 실버와 함께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또한 더욱 첨단화된 청소 알고리즘을 채택해 속도와 소음, 도킹방식, 흡입력 등 성능을 개선했다.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인 한글모드를 채택했으며, 흡입모터 개선으로 청소소음이 기존 60dB에서 57dB까지 낮아졌다. 교체타입의 물걸레 장착방식과 물걸레 전용모드는 조용하고 깔끔한 청소를 제공한다.
청소 인공지능 역시 한층 강화됐다. 카메라, 자이로 센서, PSD센서를 통한 자기 위치 인식 기능이 향상되어 전방 5m까지 충전 스테이션을 감지해준다. 아울러 공간 인식과 공간반복청소를 방지해 청소의 효율성도 향상됐다.
이 제품의 가격은 69만 3천원이다.
유진로봇 영업본부 이호진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독일의 소비자 청소로봇 성능평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추고 있어 국내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진로봇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특가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50만원 초중반대에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도 롯데호텔 2박3일 숙박권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자에게는 4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패키지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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