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가 클럽 더블에잇(Double eight)과 게스언더만의 파티 레이블을 진행한다.
'GUUNDER' 파티는 최근 강남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더블에잇에서 6일 첫 오픈하며 기존 게스언더웨어가 보여줬던 파티 레이블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와 이벤트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파티에는 중간 타임마다 파격적으로 속옷 의상만 착용한 모델들의 섹시 댄스가 펼쳐지며 게스언더웨어에서 준비한 동영상과 퍼포먼스도 공개된다.
파격적인 마케팅과 '보여 주고 싶은 속옷'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게스언더웨어는 이번 더블에잇과의 파티를 시작으로 뜨겁고, 섹시한 파티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