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011년 기대작 '삼국지천'의 프리오픈 베타 서비스(사전 공개 서비스)를 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삼국지천은 T3엔터테인먼트가 4년 넘게 160억원 이상을 투자한 초특급 블록버스터 대작이다.한빛소프트로는 2000년대 초반 자체 개발한 탄트라를 시작으로 외부 퍼블리싱 작품인 그라나도에스파다, 헬게이트:런던 등에 이은 네번째 대작 MMORPG를 출시하는 셈이다.한빛소프트가 오는 22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프리 오픈베타에 나서는 삼국지천은 삼국지를 소재로한 차원이 다른 무협 MMORPG이다.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10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4년이 넘는 기간을 삼국지천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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