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정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삼국지천'의 사전 공개서비스(Pre-OBT)를 오후 2시 22분부터 시작한다고 18일 발표했다.
T3엔터테인먼트가 햇수로 5년여간 160억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한 '삼국지천'은 22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9일 22시 22분까지 총 32시간 동안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 부하 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간 중에는 공개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콘텐츠인 역사 던전, 유물 시스템, 원더바 시스템 등을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뛰어난 그래픽과 CG영상, 체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제작에 참여한 OST 등도 미리 접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아이폰4,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삼국지천은 T3엔터테인먼트의 순수한 자체개발력으로 완성한 게임"이라며 "10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남다른 준비를 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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