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최초로 선보이는 PC용 소셜네트워크게임 '프로야구슈퍼리그' CBT에 신청자가 쇄도하며 모바일에 이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은 프로야구슈퍼리그의 CBT에 참가할 테스터 모집에 단기간 동안 총 5천여명이 넘는 신청자가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게임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을 시작한 프로야구슈퍼리그 CBT 참가신청에는 이례적으로 하루만에 1천여명의 신청자들이 몰렸으며 10일동안 총 5천여명이 몰려 성공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1천명의 테스터들은 14일부터 10일동안 본격적인 테스트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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