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순당은 살균 막걸리인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막걸리인 '우국생'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병 디자인이 바뀌었고 '우국생'은 '우리쌀로 빚은 국순당 생막걸리'라는 애초의 제품명이 줄고 라벨에 영양성분이 표기됐다.
한편, 국순당은 막걸리 시장의 급성장으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올해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순당은 지난해 85억원에 그쳤던 막걸리 매출이 올해 500억원으로 늘어나 주력제품이었던 '백세주'를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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