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스타리그 36강 진출전… `올드보이' 부활 주목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이 오는 29일 오전 11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진호, 도재욱, 김윤환, 박지수, 서지수, 서지훈, 전태양, 민찬기 등 10개 프로게임단의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예선전에선 은퇴한 김정우의 36강 시드 자리 1석을 포함,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이번 시즌에서 최대 관심사는 역시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다.

지난 시즌 36강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박정석에 이어 홍진호, 서지훈, 차재욱과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이 화려한 부활을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군으로 처음 출격하는 이성은과 이영호의 대항마로 주목 받는 전태양 등의 본선 재 진출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대 테란 카드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토스 플레이어 우정호, 장윤철 등 신예들의 선전 여부에도 관심이 뜨겁다.

맵은 프로리그 신맵인 '아즈텍', '이카루스'와 기존 스타리그 맵인 '태풍의눈'이 사용된다.

이번 예선전은 TV에서 방송되는 경기뿐 아니라 다른 경기들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추가로 감상할 수 있는 온게임넷의 '멀티 라이브 시스템'으로 중계된다.

오후 1시부터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과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 라이브TV에서 각각 생중계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더게임스 김준완기자 junwankim@thegames.co.kr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스타리그 36강 진출전… `올드보이' 부활 주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