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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네온컬러-시퀸 장식, 올 가을 마돈나처럼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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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세계 음악계를 주름잡았던 마돈나. 당시 최고의 섹시퀸이면서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마돈나 스타일이 올 가을 秋女들의 마음을 흔든다. 주말 밤 클럽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흠뻑 취하고 싶다면 네온컬러, 파워숄더, 그리고 시퀸까지 화려한 마돈나 스타일에 주목하자.

◆ 도도하고 당당하게...어깨에 힘

이번 시즌 80년대 복고풍을 즐기고 싶다면 어깨에 주목하자. 마돈나와 마이클 잭슨에게 오마주를 받친 발맹을 비롯해 구찌, 루이비통 등 해외 유수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국내 내셔널 브랜드에서도 어깨를 뾰죡하게 세운 파워숄더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시크한 블랙 컬러에 어께를 강조한 재킷 하나면 클럽에서 주목받는 것은 시간 문제. 광택이 도는 고급스러운 테일러드 스타일도 좋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가죽 소재의 파워숄더 재킷도 눈에 띈다.

파워숄더 재킷을 입을 때는 숄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보디 실루엣을 슬림하게 연출해 구조적인 묘미를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여기에 글래머러스한 액세서리를 더하면 한층 세련된 80년대 무드가 완성된다.

◆ 네온컬러로 화려하게

어디에서나 시선을 집중시키는 네온 컬러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선택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요즘 가요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2NE1, 포미닛 등 아이돌 가수들의 화려한 네온컬러 의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픽하고 컬러풀한 레깅스에 톡톡 튀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유행을 선도해보자. 온통 네온 컬러로 뒤덮인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네온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을 선택하면 된다.

◆ 시퀸 소재로 눈부시게 장식

글래머러스한 시퀸 금사와 은사 그리고 금속 장식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눈부시게 반짝거린다. 80년대 글램 룩의 귀환은 스팽글 마니아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글래머러스한 로큰롤이나 스트리트룩을 위해서는 한 가지만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 아무리 80년대풍이 유행이라고 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시퀸과 스팽글로 휘감으면 부담스럽고 촌스러워 보이기 쉽다. 시퀸 원피스에 모노톤의 레깅스를 입고, 시크한 멋을 더해주는 모노톤 컬러를 선택하자.

한섬 SJSJ 디자인실 임은경 실장은 80년대 "자유감성과 스트리트 정신은 틀에 박힌 옷에서 벗어나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롭고 과감한 옷으로 재해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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