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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게스 뮤즈 등극 '섹시지존'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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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퀸' 이효리가 게스의 새로운 뮤즈로 등극, 섹시 아이콘의 지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게스코리아는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아이콘 이효리를 세계적인 섹시 데님 브랜드 게스진(GUESS JEANS)의 모델로 발탁, 패션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스코리아 마케팅 담당 석시영 차장은 "이효리는 다른 연예인에게선 느낄 수 없는 섹시한 카리스마와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지니고 있다"며 "이효리는 새롭게 선보이게 될 게스의 '핫'하고 '섹시'한 레드(RED) 라인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리 측은 "이효리는 평소에도 데님을 즐겨 입는다"며 "클라우디아 시퍼, 나오미 캠벨, 드류베리 모어 등 세계적 유명 모델이 참여했던 게스의 캠페인을 보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작업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섹시 데님 '게스 레드' 프로모션은 8월 중순부터 전국 게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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