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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컨설턴시, 달러 약세 힘입어 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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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대 소프트웨어 수출 업체 타타컨설턴시가 지난 분기에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타는 152억루피(미화 3억1천2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려 전년동기 124억루피보다 23% 성장했다. 이는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129억루피를 훌쩍 넘는 수치다.

매출도 721억루피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였던 692억루피를 넘어섰다.

타타의 실적호조는 8개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킨 것과 미화 약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타타는 앞으로 주요 매출원인 미국시장 의존도를 줄여나가고 신흥 시장 등에서 더 큰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실제로 타타가 지난 분기 성사시킨 8건의 대형 계약 중 5개가 미국 시장에서 달성한 것이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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