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제안한 휴전 종료 시한을 넘긴 가운데 민주당이 26일 오전 8시 50분경 본회의장을 점거했다.
한나라당이 쟁점 법안을 연말까지 처리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자, 법안 통과 마지막 지점인 만큼 본회의를 점거해 저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오전 9시 점거중인 국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갖기로 했다가 20분전 본회의장 앞 '로텐더 홀'로 장소를 바꿨다. 이 곳에 50여명의 의원들이 집결한 뒤 바로 본회의장으로 밀고 들어갔다.
한나라당이 제안한 휴전 종료 시한을 넘긴 가운데 민주당이 26일 오전 8시 50분경 본회의장을 점거했다.
한나라당이 쟁점 법안을 연말까지 처리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자, 법안 통과 마지막 지점인 만큼 본회의를 점거해 저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오전 9시 점거중인 국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갖기로 했다가 20분전 본회의장 앞 '로텐더 홀'로 장소를 바꿨다. 이 곳에 50여명의 의원들이 집결한 뒤 바로 본회의장으로 밀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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