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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패션전문채널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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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시청자 타깃…1월부터 방송

패션에 관심이 많은 25~34세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패션전문채널이 새롭게 개국한다.

태광산업 계열의 복수방송사용채널사업자(MPP)인 티캐스트는 내년 1월부터 '패션앤(FashionN)'을 개국한다고 18일 발표했다. 티캐스트는 오락전문 E채널과 폭스와의 제휴로 만든 FOX, 남성채널 FX, 여성채널 FOXlife 등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앤은 'Fashion and..'를 뜻한다. 강신웅 티캐스트 총괄 상무는 "기존 여성 채널이 드라마, 시트콤, 스타 가십 등에 치중된 것과 달리 패션앤 채널은 패션 콘텐츠에 집중해 차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4대 패션 도시인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은 물론 도쿄, 홍콩의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런웨이(Runway)'와 모델 한혜진이 각국의 패션 현장에서 직접 전하는 트렌드 뉴스가 있다.

이밖에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에 관한 패션 다큐 프로그램 '더 디자이너스(The Designers)'와 세계 정상급 모델을 소개하는 '톱모델(TOP Model)'도 시청자를 찾아간다.

패션앤은 "채널 이름에 걸맞게 패션정보는 물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의상 외에 인테리어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패션이라는 'Life is Fashion'의 메시지를 시청자에게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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