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이 라온엔터테인먼트와 캐주얼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배급계약을 오는 2013년 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2006년 2월 상용화를 시작한 이 게임은 상용화 후 3년으로 돼 있는 기존 계약에 따라 오는 2009년 2월에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다. 양사는 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는 테일즈런너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조기 계약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지난 2004년 라온엔터테인먼트와 테일즈런너 배급계약을 체결한 후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또 최근 한게임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도 함께 진행중이다.
또한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 를 통해 게임 방송을 진행하며 상당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중국, 대만,홍콩, 태국 등에 서비스 중이며 특히 홍콩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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