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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日후지쯔 UTM 제품에 기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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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일본 후지쯔에 자사 네트워크 보안 제품 '스나이퍼 침입방지시스템(SNIPER IPS)'에 탑재된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후지쯔의 통합위협관리(UTM) 솔루션인 'IPCOM EX시리즈'에 윈스테크넷 스나이퍼 IPS의 핵심기술인 '해킹시그니처'를 탑재하는 것이 골자.

후지쯔는 올해 상반기부터 판매중인 UTM 'IPCOM 시리즈'에 윈스테크넷의 IPS 기술을 탑재, 지난 10월부터 IPS 기능이 포함된 UTM 'IPCOM EX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윈스테크넷은 독자적으로 분석·개발한 해킹 시그니처를 자동 업데이트 시스템으로 국내와 일본에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후 일본 전용의 업데이트 시스템을 후지쯔에 시그니처 라이센스의 서포트 서비스 형태로 UTM 제품에 제공할 계획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후지쯔의 일본 내 관공서에 대한 영업력이 윈스테크넷의 기술력과 융합,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사업의 메인 파트너이자 OEM 벤더인 시큐어소프트와 진행중인 스나이퍼 IPS의 일본 판매에 호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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