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이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올 3분기 누적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123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56%, 영업이익 105% 증가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윈스테크넷측은 금융기관과 일반기업의 침입방지시스템(IPS)와 보안시스템 도입 확대, 10G급 고성능 보안제품 판매 증가로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주력분야의 시장 지배력 확대와 웹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의 신규시장 점유율 확대로 올해 사업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220억원, 42억원으로 잡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