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먹스와 자일랜을 창업한 뒤 되팔아 억만장자 대열에 오른 재미교포 김윤종(스티브 윤 김)씨가 국내 셋톱박스업체 가온미디어에 투자했다.
10일 김윤종씨와 그가 대표로 있는 SYK글로벌은 가온미디어 주식 74만주(10.0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김윤종씨는 1984년 광섬유 네트워킹업체 파이먹스를 1994년 ADC에 5천400만달러에 매각하고, 1993년 창업한 자일랜을 프랑스 알카텔에 20억달러에 매각해 억만장자 대열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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