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엠게임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2억원, 영업이익 32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엠게임 2026년 1분기 실적 [사진=엠게임]](https://image.inews24.com/v1/b0d96da89c9f5e.jpg)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5%, 51%, 20.2% 하락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유럽 호실적으로 인한 기저 효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3%, 19.5% 상승했다.
엠게임은 3분기 중 '귀혼' IP에 기반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 '귀혼 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아울러 레거시 IP '풍림화산'을 기반으로 한 PC 기반 MMORPG를 재출시하고, 퍼블리싱 1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
엠게임은 이날부터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도 강화한다. 총 3개월 간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41만여주를 매수한다. 회사는 지난해 주당 222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자사주 34만 1303주를 소각한 바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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