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SK하이닉스는 2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의 이익 창출 능력을 감안할 때 순현금 100조원 이상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는 동시에 추진 가능한 목표"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전경.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69e43b56a0b51.jpg)
이어 "배당 정책과 함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 수단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연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중장기적으로 필요한 투자를 지속할 수 있도록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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