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이번 주(19~20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케이뱅크가 공모 청약을 받는다. 액스비스와 에스팀은 공모가액을 확정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오는 20일과 23일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신한투자증권이 인수사를 맡았다.
![케이뱅크 사옥 [사진=케이뱅크]](https://image.inews24.com/v1/c3a858114ba14d.jpg)
케이뱅크는 앞선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하단인 8300원에 확정했다. 공모 주식 수는 총 6000만주로, 공모가 기준 총 공모금액은 4980억원이다. 상장 이후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으로 예상한다. 청약을 마친 후 다음 달 5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수요 예측을 마친 액스비스와 에스팀은 각각 오는 19일과 20일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