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KT, 설 맞아 전국서 '온 나눔 봉사' 전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어르신 600명 배식·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취약계층에 떡국·생필품 전달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설을 맞아 전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溫)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온 나눔 봉사 활동'은 매년 설과 추석에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에는 명절 기간 돌봄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디지털 안전 지원 활동을 병행했다.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여명에게 점심을 배식했다. KT IT서포터즈 강사들은 설 명절 기간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디지털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전국 광역본부도 지역 특성에 맞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배식 봉사 '빨간 밥차'를 운영하고 떡국 나눔과 방한용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북광역본부는 노숙인에게 떡만둣국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서부광역본부는 산재장애인 100가구에 쌀을 지원했다. 부산광역본부와 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역복지관에서 떡국과 다과를 배식했다. 대구·경북광역본부는 달성문화재단 어르신에게 지역 특산물 국수 세트를 제공했다. 전남·전북광역본부는 아동그룹홈과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농산물과 명절 선물세트를 기증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 상무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마음을 담은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KT, 설 맞아 전국서 '온 나눔 봉사' 전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