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북미 법인 엔씨아메리카의 퍼블리싱·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로 머빈 리 콰이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852e02ec4b2b32.jpg)
머빈 리 콰이는 엔씨가 북미·유럽에 서비스하는 게임의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엔씨는 올해 '아이온2', '신더시티' 등 신작 게임을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머빈 리 콰이는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23년간 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해 왔다. 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는 엔씨 '쓰론 앤 리버티(TL)' 글로벌 버전을 포함한 한국 게임의 출시와 서비스를 총괄한 바 있다.
머브 리 콰이는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의 주요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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