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뱀피르'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뱀피르 정식 출시와 함께 10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했다. 이용자는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을 통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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