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구조적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단통법 폐지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있다"며 "과도한 마케팅 경쟁보단 본원적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림 없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80102f8781f049.jpg)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구조적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단통법 폐지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있다"며 "과도한 마케팅 경쟁보단 본원적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림 없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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