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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폭발물 테러글 허위로 확인⋯매장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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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 포함한 강력한 조치 취할 것"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수천명이 한바탕 대피 소동을 벌였으나, 경찰 확인 결과 허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백화점은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입구 모습. [사진=아이뉴스24 DB]

5일 신세계백화점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게시글은 경찰조사 결과 허위로 확인됐다"며 "해당 상황을 전파받은 즉시 고객과 직원의 대피를 실시했으며, 현재 영업 현장은 안전하게 정상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허위 사실로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협한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사는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쇼핑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12시36분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매장 직원과 고객 전원이 대피했다. 이후 신세계백화점은 오후 4시20분쯤 영업을 재개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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