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진행된 KT 소닉붐 농구 홈경기에 KT 장기 이용 혜택인 초대드림 신청자 1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단체 응원을 진행했다.
![KT 고객들이 KT 소닉붐 농구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db95c8abf82d8.jpg)
이날 KT는 초청된 고객에게 경기 전 여유롭게 대기할 수 있는 VIP 라운지 혜택과 경기를 생생하게 관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석을 제공했다. 추첨을 통해 선수 입장 시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KT 초대드림 혜택은 KT의 장기고객 혜택이다. 모바일+인터넷+TV 합산 5년 이상 이용 중인 고객이면 온라인 홈페이지 KT닷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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