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 부평는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 행사를 열고 주민 등과 화합·소통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부평 풍물 대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내빈,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식전 공연, 기념사, 축사, 구정·시정 발전 및 모범 구민 표창, 풍물 대 축제 개막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차 구청장은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도시 더 큰 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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