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 부산교육청 정책소통 홍보대사로 위촉

방송인 ‘하하’, 부산교육청 정책소통 홍보대사로 위촉

공익캠페인·재능기부 통해 부산 교육정책 홍보

[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를 정책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방송인 하하는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신의 히트곡인 ‘부산 바캉스’를 통해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 곳곳을 경쾌한 리듬으로 노래한 부산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왼쪽부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열린 정책 소통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방송인 하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박성현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하하의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앞선 14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하하는 앞으로 부산교육청의 공익캠페인, 행사 동행,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산 교육정책을 널리 알리며 교육공동체와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서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하하야말로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할 적임자”라며 “앞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 ‘희망 부산교육’을 널리 알리는 런닝맨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박성현 기자(psh092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