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화웨이가 국내 ICT 융합인재 발굴·양성을 위한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미래를 위한 씨앗 2023)' 참가자를 오는 8월4일까지 모집한다.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 모집 포스터. [사진=한국화웨이]](https://image.inews24.com/v1/fe544ea9a93a88.jpg)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는 전 세계 젊은 인재들이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연구하며 전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웨이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8년 시작된 이래 140여개 국가·지역에서 1만5천명 이상의 ICT 전공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은 8월18일부터 28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에게는 ▲화웨이 E-러닝 플랫폼 '씨드아카데미(Seeds Academy)'에서 제공하는 ICT 분야 강의 ▲팀 프로젝트 '테크포굿(TECH4GOOD)'을 위한 현장 멘토링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화웨이 전시홀 투어 등 혜택이 주어진다.
화웨이는 씨드 포 더 퓨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한다. 글로벌 테크포굿 경연대회 수상팀이 현장 비즈니스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테크포굿 스타트업 스프린트(TECH4GOOD Startup Sprint)에 참가할 기회도 부여한다.
에릭 두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 총괄 부사장은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한국의 청년 인재들에게 화웨이의 최신 ICT 기술과 전문 지식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첨단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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