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서영 기자] 전라남도 함평군은 지난 16일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군에 따르면 도급·용역·위탁사업과 수급업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함평군립미술관에서 도급사업 관계자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수급업체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고, 수급인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작업 중 노출되는 산업재해로부터 군 소속 근로자는 물론이고, 수급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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