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 오는 8일 '사계(四季)'로 2년 만에 솔로 컴백

신용재, 오는 8일 '사계(四季)'로 2년 만에 솔로 컴백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가수 신용재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신용재가 오는 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사계(四季)'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신용재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백목련 그림이 담겨 있는 순백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밀리언마켓]

지난 2008년 '포맨'으로 데뷔한 신용재는 호소력 짙은 음색, 섬세한 표현력,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요계 최정상 보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012년에는 미니 앨범 '24'를 발매해 솔로로서 모습도 선보였다. 이후 김원주와 함께 그룹 '2F'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0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DEAR' 이후 2년 만의 솔로 활동이다. 신용재는 오는 10일과 11일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5년 만의 단독 콘서트인 '2022 신용재 소극장 콘서트 사계 (四季)'도 개최한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