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롯데카드가 SPC그룹과 손잡는다.
롯데카드는 23일 SPC그룹 토탈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과 손잡고 '해피 디지털카드'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해피포인트 적립 특화 카드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 전국 6천500여개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10% 해피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교통, 학원, 할인점 등 일상 가맹점에서는 5%, 그 외 가맹점에서 최대 0.5%를 적립해준다.
또 해피포인트 멤버십 서비스가 탑재돼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1천원 이상 결제 시 이용금액의 5%를 해피포인트로 현장 적립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해피포인트 가맹점과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가맹점에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라며 "해피페이, 해피마켓 등 디지털 앱을 통해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SPC 그룹의 다양한 먹거리에 행복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