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e4aa97ab599cf.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TPO(티피오)'는 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의 약자로 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을 뜻하는 패션용어로 SNS를 통해 일반인들도 널리 사용하고 있는 용어입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인물 중 '티피오'를 실천하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입니다.
윤 후보는 당의 예비후보였던 지난 10월 '무속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순복음 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에는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을 위해 고척돔에 방문, 야구 대표팀 유니폼에 글러브까지 풀 장착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그야말로 '티피오'의 정석입니다.
윤 후보의 장소와 상황에 맞는 아이템(?)들을 보니 요즘 무엇을 하던 '장비빨'이 중요하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다소 과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윤 후보가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성의를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c23604f54a52c.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dc3c37cfa2545.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9e225b2b61b1e.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122d258e69f92.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2180ac8bfc51d.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c87fb8cdc3fe2.jpg)
![지난달 10일 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성경책을 들고 참석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사진)와 13일 야구대표팀 유니폼과 글러브를 장착하고 고척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관전하고 있는 윤 후보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85e5c346a1994.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