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진행됐다. 단계적 일상회복 맞은 첫날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진행됐다. 단계적 일상회복 맞은 첫날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진행됐다. 단계적 일상회복 맞은 첫날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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