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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의조·황의찬' 동시 출격…벤투호, 시리아전 선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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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유럽파 공격수 3인방 손흥민(토트넘)-황의조(보르도)-황희찬(울버햄튼)이 시리아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 손흥민이 지난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한국 손흥민이 지난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리아전에 나선다. 최전방에 황의조가 배치된 가운데 손흥민이 뒤에서 화력을 지원한다. 황희찬과 송민규(전북 현대)가 좌우 날개에 자리하며 시리아 수비진을 흔든다.

허리에는 황인범(루빈 카잔)과 정우영(알 사드)이 배치됐다. 포백 라인은 홍철(울산 현대)-김영권(감바 오사카)-김민재(페네르바체)-이용(전북 현대)으로 꾸려졌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낀다.

승점 4(1승1무)로 이란(승점 6)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있는 한국은 오는 12일 이란 원정을 앞두고 안방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승점 3을 노린다.

/안산=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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