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KB저축은행이 KB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리브메이트(Liiv Mate)와 연계해 최대 연 5%의 혜택을 제공하는 '플러스kiwi적금'을 재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러스kiwi적금'은 지난해 처음 출시했을때 단 17일만에 1만좌를 돌파한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리브메이트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이번 플러스kiwi적금도 작년과 동일하게 1만좌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 상품은 12개월 정기적금으로, 목표금액을 설정해 만기유지만 해도 최대 연 3% 금리가 적용된다. 조건달성 시 현금처럼 이용가능한 포인트가 2% 추가적립돼 실질적으로 최대 연 5% 금리혜택을 받는 셈이다.
기본금리는 연 2%이고 'kiwi입출금통장' 또는 'kiwi입출금(리브메이트)통장'에서 10회이상 자동이체 시 우대금리 연 1%포인트가 추가된다.
만기목표금액을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설정하면 월 납입금액이 자동 책정된다.
여기에 리브메이트 앱 PUSH알림(마케팅 알림)에 동의하고 6개월 이상 매달 1회 로그인하면 만기 시 연 2%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처럼 이용가능한 포인트(1포인트=1원)로 특별 적립 해준다.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도 계열사 간 업무협업으로 고객 이용 편의성을 위한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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