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대신증권은 21일 쿠쿠홈시스에 대해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5만4천원에서 5만9천원으로 상향했다.

대신증권 이나연 연구원은 “쿠쿠홈시스의 주가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3만7천~4만7천원 선을 등락하며 뚜렷한 반등 포인트를 찾지 못한 양상이었으나, 코웨이의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을 시작으로 동사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에 따라 주가가 단기 25% 급등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존재하나 동사 주가는 코웨이의 저평가 국면 해소에 따른 주가 상승 흐름과 동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1배에 거래 중(19년 평균 PER 13.5배)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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