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가연 기자] 영화 '미나리'가 30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주연배우 한예리가 이를 기념한 영상을 공개한다.
한예리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30만 관객 돌파 기념 '최고의 예리 비결 - 미나리 편' 요리 영상을 9일 오후 5시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는 미나리 무침과 미나리전을 요리하는 한예리의 모습이 담긴다.
한예리는 연출을 맡은 정이삭 감독과 작업한 소감부터 촬영 현장에서 진짜 가족처럼 지낸 비하인드, OST 녹음 에피소드, 영화가 사랑을 받는 이유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또 극중 아들로 등장한 앨런 김으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 영상을 받은 이야기도 공개된다.
한편 지난 3일 개봉한 '미나리'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미나리'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비롯해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 89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할머니 순자 역을 맡은 배우 윤여정은 디트로이트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을 포함 31관왕을 기록했다.
/김가연 기자(kgy@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