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지난해 편의점 3사 매출이 백화점 3사 매출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 2019~2020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 통계 자료에 따르면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 매출 비중이 31.0%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3사 매출 비중은 28.4%에 머물렀다.

처음으로 연간 편의점 매출이 백화점 매출을 제쳤다.
전체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건 대형마트 3사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가 전체 매출의 33.4%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