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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다우, 3일 연속 상승…부양책으로 경기회복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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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등의 기술주 상승세 견인…S&P·나스닥도 소폭 상승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미국 주식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경기 부양책에 서명한후 다우산업평균지수가 200포인트 이상 오르며 3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추가 경기 부양책의 서명으로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투자자들의 기술주의 매수가 늘며 상승장을 견인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201포인트(0.67%) 오른 3만401.53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32.05포인트 오른 3천735.11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도 각각 0.85%, 0.25% 올랐다.

미국 다우지수가 추가 경기부양책 서명 소식에 소폭 상승했다 [픽사베이]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추가 경기 부양책·세출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실업급여특례조치가 재개되며 일부 연방정부기관의 봉쇄조치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봉쇄조치로 타격을 받았던 항공·크루즈 관련주가 올랐다. 이날 미국 S&P 선물과 니케이 지수가 0.4% 상승했도 금가격도 1% 가까이 올랐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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