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20 기가바이트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한 워크맨 뮤직 플레이어(NW-HD1)를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일 보도했다.
오는 8월 중순 출시 예정인 소니의 NW-HD1는 4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애플의 아이포드(iPod)에 비해 다소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뮤직 플레이어는 USB코드에 연결, 소니의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소니는 또 7월부터 250 메가바이트 메모리를 장착한 워크맨을 200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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