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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엔지니어', 한전기술 이존수 · 클래시스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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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 선정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한국전력기술 이존수 부장과 클래시스 김동석 상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9년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왼쪽) 이존수 한국전력기술 부장 (오른쪽) 김동석 클래시스 상무[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한국전력기술 에너지신사업본부 이존수 부장은 최대 발전용량이 1천메가와트급인 삼척그린파워 1,2호기의 자동 제어 논리 회로 설계를 비롯해 지진에 대비한 수·화력 발전설비 내진 중요도 및 설비분류 연구로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척그린파워 1,2호기 발전소는 두 대의 보일러로부터 생산된 증기를 하나의 계통으로 합치고 터빈을 통과한 증기를 다시 분리하는 세계적으로 선례가 없는 독특한 계통 구성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도전이었으나 이존수 부장은 풍부한 발전소 설계경험을 바탕으로 제어 논리 회로를 개발하고 현장 시운전 기술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준공에 기여했다.

클래시스 김동석 상무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이용한 의료기기의 국산화 개발을 통해 국내 피부 미용 의료기기의 신뢰도 향상과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김 상무가 개발한 '슈링크'는 집속초음파(HIFU)기술을 이용한 눈썹 리프팅 및 얼굴, 복부, 허벅지의 탄력개선에 사용되는 미용의료기기로서 병원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백만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최상국 기자 skcho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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