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내년 'NS쿡페스트'는 익산에서 열리게 된다.
NS홈쇼핑은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함께 2020년 'NS쿡페스트' 익산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과 도상철 NS홈쇼핑 대표, 정헌율 익산시장, 윤태진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S홈쇼핑과 익산시, 국가식품지원클러스터지원센터는 'NS쿡페스트 2020'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정 및 재정 지원 ▲프로그램 전시 컨퍼런스 견학 개발 및 지원 ▲관람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홍보 지원 등에 협력하고 관련 업무를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된다.
NS홈쇼핑은 'NS쿡페스트 2020'의 익산 개최를 통해, 'NS쿡페스트'가 서울·수도권 중심 대회에서 벗어나 전국구 식품문화축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익산은 식품산업의 메카로 떠오르는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위치하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 식품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 대표는 "식품산업 메카 전북 익산에서 12년간 쌓아온 'NS쿡페스트'의 명성과 열기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국민 건강증진과 식문화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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