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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삼양패키징, 올해 실적개선 기대-한국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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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2만4천원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삼양패키징에 대해 올해 2~3분기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천원을 모두 유지했다.

삼양패키징은 패트병을 비롯해 음료수 병을 생산하는 업체다. 때문에 음료병 산업 최대 성수기인 여름은 삼양패키징에도 호재가 될 것이란 판단이다.

이도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재료인 페트 가격이 지난해보다 17%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수익성은 더 높아질 것"이라며 "삼양패키징의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전 분기대비 577%, 전년 동기대비 24%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분기 영업이익 역시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7%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 이 연구원은 "1분기부터 시작한 아셉틱(무균 충전)의 정기보수가 2분기에 완료돼 3분기부터는 마진개선과 판매량 증가가 동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수익성 제품을 생산하는 아셉틱 4호기와 프리폼(중간 사출품) 신증설의 가동률 상승은 판매량 증가뿐만 아니라 제품믹스도 개선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수연 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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