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뉴욕타임즈 김밥 맛의 비결은 '고추냉이'"

'전참시' 이영자, "뉴욕타임즈 김밥 맛의 비결은 '고추냉이'"

"입맛이 없을 때 딱 생각나는 고추냉이김밥"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미국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즈'에 보도된 고추냉이김밥을 소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뉴욕타임즈'에 보도된 김밥 맛집을 출연진들에게 소개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뉴욕타임즈 깁밥' 소개 [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와 매니저가 김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이영자에게 '자주 가는 김밥 집이 있냐'고 질문했다.

"김밥 맛집은 없어요. 아이, 하나 있는데…"라며 운을 뗀 이영자는 "그 집은 '뉴욕타임즈'에 나왔어요. 거기에 딱 있어. 뉴욕타임즈에 나왔다고"라며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그 김밥 집만의 비결이 뭐냐는 물음에 이영자는 "고추냉이"라고 답했다. 이청아는 그 김밥을 상상하며 "약간 초밥 같이 맛있겠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입맛이 없을 때 딱 생각나는 김밥"이라고 고추냉이김밥에 대해 호평을 내놨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ksh10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