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이성경과 라미란이 5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로 배우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 수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라미란은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쳤던 전설의 형사 박미영 역을 맡았다. 결혼과 동시에 출산과 육아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치며 민원실 주무관이 됐다. '걸캅스'는 라미란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다. 이성경은 징계를 받고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캐릭터로 분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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