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남북 의회가 국회 회담 후 연내에 판문점선언을 동시 비준한다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양측의 국민 대표기관에 의해 굳건해질 것"이라고 제안했다.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남북 의회가 국회 회담 후 연내에 판문점선언을 동시 비준한다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양측의 국민 대표기관에 의해 굳건해질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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