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행사장에 입장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
한 남측 출연진은 김 위원장이 "남측이 '봄이 온다'라는 공연을 했으니 가을엔 결실을 갖고 '가을이 왔다'라는 공연을 서울에서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은 조용필, 최진희, 이선희, 윤도현밴드(YB),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알리, 서현 등 총 11팀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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