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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애는 금방 큰다더니…'부산행' 공유 딸 김수안, 소녀에서 숙녀로 '폭풍성장' [엔터포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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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낭랑 18세'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011년 6살의 나이로 영화 '미안해, 고마워'로 데뷔를 한 김수안은 2016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 서수안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김수안은 '부산행' 이후 '탈출'로 또 한 번 더 재난영화에 도전했다. 이날 그는 "'부산행' 뿐만 아니라 모든 영화들이 저를 성장하게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영화를 찍으면서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故 이선균의 유작인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는 짙은 안개 속 연쇄 추돌 사고가 일어나고,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에 풀려난 통제불능의 군사용 실험견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12일 개봉.

'예쁘게 자랐네!'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최연소 천만배우'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야말로 폭풍성장'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어릴 적 미소 그대로'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탈출'에서 만나요!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충무로 기대주로 성장' 배우 김수안이 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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