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청 자전거팀(감독 이상범)이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28회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9일 음성군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경북 영주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보미 선수가 옴니엄(스크래치) 1위, 독주경기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권세림 선수도 경륜에서 3위에 오르면서 음성군 자전거팀의 위상을 알렸다.
음성군 자전거팀은 이달 이상범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입상 성과를 올리며 향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상범 감독은 “음성군 자전거팀 부임 후 맞이한 첫 대회부터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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